[뉴스핌=이유범 기자]GS샵(GS홈쇼핑)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20분부터 60분 동안 '강경숙 칠판'을 론칭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칠판 크기가 1200*1500(가로*세로)㎜로 넓어 수성 싸인펜 등으로 마음껏 그리고 자석 교구도 붙일 수 있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기르고 창의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또 가족 게시판 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아이들의 눈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린과 바이올렛 두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15만7000원으로 신용카드 무이자 10개월 할부 조건으로 구입 가능하다.
GS샵 교육문화팀 이경태MD는 "포털사이트 육아 카페와 블로그 등에서 활동하는 엄마들로부터 '럭셔리 칠판'으로 입소문이 난 상품"이라며 "100% 수작업으로 제작해 방송 중 500개만 한정 판매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