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4월 계절조정치를 감안한 유로존 경상수지가 51억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15억 유로(수정치) 흑자를 기록한 3월에 이어 한 달 만에 적자로 전환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유로존의 4월 경상수지가 8억 유로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계절조정을 감안하지 않은 4월 유로존 경상수지는 69억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
4월 직간접투자 포트폴리오 유출입은 총 185억 유로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3월 포트폴리오 유출입은 378억 유로 순유출에서 405억 유로 순유입으로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