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는 4월 주택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0.8% 상승, 직전월의 0.1%(0.3%에서 수정됨)에서 상승세가 가속화됐다고 발표했다.
전년 대비로는 1.5% 떨어지며 직전월의 2.2% 하락에서 하락세가 둔화됐다.
주택가격지수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기존주택매매의 부진한 결과에 주목하면서 낙폭을 더욱 넓히고 있다.
우리 시각 오후 11시 28분 현재 미국 다우지수는 재차 약보합 수준으로 후퇴했고, S&P는 여전히 0.2%대로 낙폭을 더욱 확대했다. 나스닥 역시 0.1%대로 오름 폭을 축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