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월그린이 발표한 회계연도 3/4분기 순익은 주당 47센트(총 4억 6300만달러)로, 월가 전망치인 57센트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매출은 전년동기에 비해 6.1% 늘어난 172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예상치인 171억달러 정도보다는 양호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동일점포 매출 역시 0.7% 확대됐다.
하지만 분기순익이 예상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 회사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2% 이상 밀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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