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8일부터 아이폰 이용자와 초고속인터넷인 쿡인터넷 가입자, 무선데이터정액요금제 가입자를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20GB의 개인용 웹하드인 '유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유클라우드는 인터넷상의 서버에 이용자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서비스로 PC는 물론 스마트폰으로도 자유롭게 웹하드 20GB를 쓸 수 있게 된다.
KT 관계자는 “앞으로 여기에 많은 서비스를 덧붙이게 될 것”이라며 “오는 28일부터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