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정부의 가이즈카 마사아키 채무관리 담당자는 이날 유로머니 포럼 강연을 통해 "일본 정부는 국채조달 비용을 낮추기 위해 국채의 만기일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간 나오토 현 총리가 이끄는 새 내각이 중장기적으로 재정긴축 추진을 실시하려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일본정부는 올해 회계연도에 144조3000억엔 규모의 국채를 발행할 것이라 밝혔다. 이는 지난 회계연도에 비해 5% 정도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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