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 회원국에 대한 재정 감독은 직접적이고 효율적이어야 하며 제재는 보다 빨리, 보다 폭 넓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리셰총재는 21일(현지시간)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의회의 경제/통화위원회에 출석 이 같은 견해를 밝혔다.
그는 새로 집계된 경제지표들은 유로존의 2010년 상반기 지속적 성장세를 유지했음을 확인해줬다면서 유로존은 올해와 내년 소폭의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전망했다.
트리셰총재는 이어 통화정책은 적당한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유로존의 중기 인플레이션 압력은 잘 억제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