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유정의 지분 25%를 보유한 애너다코 페트롤리엄은 지난 주말 "이번 원유누출 사고가 BP의 무모한 행위 때문"이었다고 비판했다.
또한 최악의 경우 원유유출량이 당초 예상보다 많을 수 있다는 내부문서가 발견된 것도 BP의 주가를 더욱 끌어내리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시각 오후 6시 27분 현재 BP의 주가는 3.5% 가량 빠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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