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중공업은 전일대비 1만1000원 (4.89%) 오른 23만6000원으로 마감했다.
이와함께 삼성중공업 4.99%, 대우조선해양 1.85% 등도 동반 상승했다.
교보증권 최광식 연구원은 "중국 조선업의 강세는 중국의 정부의 지원도 있었지만 가격 메리트 역시 무시할 수 없다"며 "위앤화 절상에 따라 국내 조선업체들이 수혜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중국내 인건비 인상도 국내 업체에 가격 경쟁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