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 위원장의 방문으로 인해 와이브로 등 방송통신 기기의 남아공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오전 9시 24분 현재 기산텔레콤이 4% 이상 상승하고 있으며, 서화정보통신과 영우통신 등이 3% 가량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최 위원장은 지난 18일 남아공에서 시피위 니얀다 남아공 통신부장관과의 양자회담을 갖고 와이브로, DMB 등 방송통신 전략 품목들의 아프리카 확산 지원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ICT 장관급 회담은 지난 2004년 양국 간의 MOU 체결 이후 남아공 현지에서 처음 이루어진 것으로, 앞으로 양국 방송통신 협력관계가 진전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