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도쿄 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우리시각 오전 9시 23분 현재 1.51% 상승한 1만 144.84엔을 기록 중이다.
지난 19일 중국 런민은행(PBOC)이 위안화 유연성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것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지수는 앞서 1.14% 상승한 1만 109.27엔으로 출발한 이후 상승 폭을 다소 확대하고 있는 모습이다.
시장은 중국의 이같은 조치가 글로벌 경제 회복에 대한 확신을 보여주고 있어 리스크 자산 매수세를 부축일 것으로 보고, 이번주 증시에 긍정적 작용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로써 닛케이 지수는 당분간 1만 200선을 지지선으로 삼을 전망이다.
특히 상품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개별주로는 히타치건설이 5.87%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같은 시각 토픽스 지수 역시 1.2% 상승한 895.19엔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