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민 애널리스트는 “2010년 중국의 매출액 규모는 국내의 약 96%까지 확대되고 2011년부터는 국내 수준을 앞질러 나갈 전망”이라며 “중국 내수 시장에 대한 긍정적 시각이 형성되고 있는 시기의 대표적인 수혜주”라고 분석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날개를 단 중국사업에 프리미엄을 BUY (유지)
- 베이직하우스는 중국 내수 시장에 대한 긍정적 시각이 형성되고 있는 시기의 대표적인 수혜주. 동사의 2010년 중국의 매출액 규모는 국내의 약 96%까지 확대될 것이며, 2011년부터는 국내 수준을 앞질러 나갈 것
- 중국 내수주 부각 시기의 대표주자 6월 19일, 중국 인민은행이 최근 1~2년간 위안화의 달러 페그제를 종료할 뜻을 직접적으로 시사 하면서, 위안화 절상 가능성의 시기가 눈앞으로 다가옴
- 당사는 지난 5월 31일 ‘중국 내수주에 대한 긍정적 시각 제고의 시간’ 자료를 통해 중국 위안화 절상의 시기가 도래할 것을 강조하였으며, 금번 중국 정부의 공식적인 위안화 절상 언급으로 당사 기존 시각에 대해 더욱 단단한 근거를 마련 하였다는 판단
- 베이직하우스는 중국 내수 시장에 대한 긍정적 시각이 형성되고 있는 시기의 대표적인 수혜주. 동사의 2010년 중국의 매출액 규모는 국내의 약 96%까지 확대될 것이며, 2011년부터는 국내 수준을 앞질러 나갈 것
◆ 중국 사업에 추가적인 프리미엄은 타당하다 - 목표주가 16,000원으로 상향
- 베이직하우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종전 12,500원에
서 16,000원으로 상향 조정
- 중국 사업에 대해 국내 대표 의류업체들의 target PER을 적용하였던 방법에서
이제는 동사의 중국 사업에 사업 초기의 고 성장세 구간이 아닌 안정적인 성장
구간에 진입하였다는 판단아래 중국 사업에 대한 적용 PER를 10.7배로 상향
조정
- 목표주가 16,000원은 동사의 2010년 예상 EPS 1,412원 기준 약 11.3배임
◆ 2010년, 중국 모멘텀 신뢰 구축, 하반기에 국내 실적 회복
- 2010년 중국의 매출액은 위안화 기준으로 약 47% 성장이 기대되며, 영업이익률
은 22%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중국 매출액은 국내 대비 약 94% 수준까지 확대, 영업이익면에서는 더욱 기여
가 높을 것으로 전망. 중국의 영업이익률은 22%, 국내 영업이익률은 6%로 전망
되어, 중국의 이익 규모는 국내의 3.5배 수준
- 2분기 국내 매출액은 1분기 대비 매출 감소폭을 축소시킬 것으로 판단되어, 약
3%의 매출 감소가 전망되며, 영업이익률은 약 9.6%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