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소장 이성한)의 6월 21일자 국제 유가 및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유가
■ 18일 WTI油는 전일대비 0.39달러(0.51%)상승한 배럴당 77.18달러. Dubai油는 전일대비 1.23달러(1.61%)하락한 75.36달러 (블룸버그)
ㅇ 美주가 상승 등으로 유가 상승
■ 21명 애널리스트 대상 블룸버그 서베이, 11명(52%)은 이번주 유가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 6명은 보합, 4명은 하락할 것으로 전망 (블룸버그)
■ 美석유협회(API), 美5월 휘발유소비는 전년동월대비 4만bpd 감소한 905만bpd. 7년래 최저.고용시장 약세 등에 기인 (블룸버그)
■ IEA, "BP社의 원유누출 사고에 따른 美의 연근해 유전개발 제한조치가 세계적으로 확산된다면, 2015년까지 세계 원유생산은 90만bpd감소할 것"으로 전망 (블름버그)
■ APEC, "원유재고를 90일간 사용분 정도로 회원국에게 권유하는 IEA 방식을 APEC 회원국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언급 (블룸버그)
◆ 국제금융시장
■ 뉴욕증시 상승, 유럽증시 보합권에서 혼조, 아시아증시 혼조
ㅇ 뉴욕증시는 Caterpillar의 아시아지역 매출 호조, 금값이 2일 연속 사상 최고 경신 및 유가반등에 따른 자원과 에너지업종 강세 등으로 소폭 상승
-美Dow +0.16%, Nasdaq+0.11%, S&P500+0.13%
ㅇ 유럽증시는 스페인 국채 35억유로 발행 성공에 따른 유럽 재정위기 우려 완화에 따른 금융업 강세, Sanofi-Aventis의 당뇨병 치료제 안정성 논란으로 제약업종 동반 약세 등으로 대체로 보합권에서 혼조
-獨DAX -0.11%, 英FTSE100-0.06%, DJStoxx600+0.24%
ㅇ 아시아증시는 금값이 사상 최고치 경신 및 유가반등에 따른 자원과 에너지 업종 강세, 애플의 Iphone日판매업체 Softbank등은 강세, 美실업급여신청자수 증가 등 美경제지표 부진과 엔화 강세로 日도요타, 혼다, 캐논 등 수출주 약세, 中AgBank의 대형 IPO를 앞둔 경계감과 제약주 약세 등으로 대체로 혼조
-中상해종합지수 -1.84%, 日Nikkei225-0.04%, MSCIAP+0.3%
■ 달러화, 유로화대비 보합
ㅇ 달러화는 스페인의 국채발행 성공에 따른 유럽 재정위기 우려 진정, EU의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공개 방침에 따른 역내 금융시스템에 대한 불안심리가 완화된 가운데, 보합권에서 조정
-달러/유로 1.2389→ 1.2387, 엔/달러 91.01→ 90.70
ㅇ 위안화는 강보합
■ 美국채수익률 소폭 상승
ㅇ 이번주 美국채 1,080억달러 신규발행 예정에 따른 물량부담 우려 및 22~23일로 예정된 FOMC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 속에 국채수익률 다소 상승
-10yr3.19% → 3.22%, 2yr0.70% → 0.71%
[국제금융센터 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