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중국 공장은 임금인상 20% 등의 방안에 합의했으며 이에 따라 곧 생산공정 재개에 들어간다.
이로써 도요타 중국 공장 파업은 휴일을 제외하고, 반나절 만에 성공적 노사단합을 이끌어내며 마무리됐다.
도요타는 이같은 소식과 함께 "반나절만의 피해도 최소화하기 위해 휴일인 20일부터 생산을 가동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파업이 일어난 공장은 도요타 중국 공장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17%의 임금 인상에 불만을 가진 노동자들이 20%의 임금인상을 주장하며 18일 정오부터 파업에 들어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