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느리게 걷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18일~ 20일, 2박 3일간 고객과 함께하는 ‘영덕 블루로드를 걷다’ 행사를 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국타이어 홈페이지 및 온라인 브랜드 카페 회원, 한국타이어 구매고객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여 명과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한기명(33)씨는 “오랜만에 자연을 느끼며 걸으니 그 동안 깊이 생각해보지 못했던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면서 “개개인이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애정을 갖는 것이 친환경의 시작”이라고 전했다.
한국타이어 브랜드 담당 김세헌 상무는 “이번 행사는 사내 캠페인이었던 ‘H-LOHAS 느리게 걷기’ 캠페인을 대외적으로 확대해 고객과 함께 자연을 돌아보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