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지난 19일 '제12기 신한은행 대학생홍보대사'들이 관악구 신림동 소재 관악청소년회관에 청소년 권장 도서 및 자기계발서 등 도서 600권을 기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증 행사는 대학생홍보대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을 도모하고 나눔 실전을 통한 기부문화 전파를 위해 기획됐다.
이와 함께 신한은행은 오는 21~25일까지 제 13기 대학생홍보대사를 모집하고 있으며,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