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중앙은행(ECB)의 악셀 베버 정책이사는 17일(현지시간) 독일판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회견에서 "영속적인 지원제도는 반드시 피해야 하며 필요한 경우 국가의 채무불이행도 발생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버 이사는 또 주요국들이 자체적으로 금융규제를 개혁하는 것보다 국제적인 공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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