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파트너는 국내 최초의 수작 요리 전문 주점 ‘와라와라’ 및 ‘군선생’ 등을 운영하는 대형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이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전국 70 여개 매장을 가지고 있는 ‘와라와라’에 연간 120억원 상당의 식자재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추가적인 매장 성장에 따라 2011년에는 연간 약 150억원의 식자재 공급을 기대하고 있다.
동원홈푸드 문종석 전무는 "이번 대형 외식 프렌차이즈 업체와의 업무 협력은 도약을 위한 순조로운 신호탄"이라며 "향후 동원홈푸드는 2012년 ‘식자재 토탈 공급 서비스’로 매출 1조원 달성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급식 및 외식, 식자재 유통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동원홈푸드의 올 2010년 예상 매출액은 약 4000억원이며, 식자재 유통사업의 매출액은 약 2900억원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