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에 따르면 압둘라 귤 터키 대통령 일행은 본관 홍보관에서 방명록에 서명한 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강호돈 울산공장장의 안내로 약 1시간 여에 걸쳐 에쿠스, 제네시스 등을 생산하는 5공장과 수출선적부두 등을 둘러봤다.
압둘라 귤 터키 대통령은 "현대차 울산공장의 세계적 규모와 앞선 경쟁력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터키공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고 현대차측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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