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우리이티아이는 오는 18일 경기도 안산시 성곡동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2차전지 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 정관을 개정할 예정이다.
16일 우리이티아이 서상원 이사는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임시주총을 통해 사업목적에 2차전지 사업이 추가될 것"이라며 "다만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정관개정이 이뤄진 이후 밝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이티아이는 올해 1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회사측은 "디스플레이용 LED 광원 공급이 모니터에서 TV까지 급속시 확대되고 있다"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올해는 1500억원 이상의 매출도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