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중앙은행은 15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인 현행 0.5%에서 0.75%로 25bp 올릴 것으로 폭넓게 예상되고 있다.
라라인장관은 "우리는 금리(인상) 속도가 경제에 타격을 가할 것으로는 예상하지 않는다"면서 "경제는 잘 돌아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기준금리 0.5%는 비정상적이고 예외적인 상황"이라면서 "칠레 경제가 회복되면서 금리도 정상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칠레 경제는 지난 4월 가파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금리인상 전망을 강화시켰다.
또 칠레의 5월 물가는 연료, 교통비, 식료품 가격 상승으로 인해 경제성장보다 빠른 속도로 인상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