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산타나 CMO는 펩시에서 글로벌 마케팅, 브랜드 전략, 제품 전략 등을 담당하며 16년간 근무했다. 코카콜라와 마케팅 대결 구도에서 펩시를 승리로 이끈 주역으로 꼽히고 있다.
산타나 신임 CMO는 "삼성의 비전을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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