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관계자는 "쇳가루가 검출된 제조사에서 죽염가루를 납품받아왔지만 철저한 품질 관리로 인해 전혀 문제가 없다"며 "죽염을 납품받게 되면 우선 자석장치를 통해 쇳가루를 걸러내고, 물에 녹이는 공정을 통해 이물질을 철저하게 제거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한편, 식품의약안전청은 이날 부산청과 광주청의 관할 죽염제조업체를 조사한 결과 각각 4곳과 3곳의 제조업체에서 쇳가루가 검출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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