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된 페이지에서는 전문가들의 날카로운 경기 분석 글을 볼 수 있는 ‘전문가 컬럼’ 코너가 집중 강화됐고, 시맨틱검색, 커넥팅, 팬 등을 이용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네이트는 월드컵 기간 동안 남아공 현지에서 진행한 인터뷰 기사를 제공할 예정다. 골닷컴의 아시아 총괄 에디터인 존 듀어든, K리그 김현회 축구 전문 기자도 매일 관전평을 게재할 예정이다. 또한 일 1회 주요 경기를 문자로 중계한다.
월드컵 개막을 축하하기 위한 이벤트도 풍성하다. ‘가자! 2010 남아공’ 특집 페이지에 응원 댓글을 남긴 작성자에게는 선정을 통해 출전국과 선수 정보가 있는 월드컵 가이드 북, 카라의 월드컵 BGM ‘위아위드유(We’re with you) 등을 선물한다.
또, SK컴즈는 ‘댓글이 재미있는 뉴스 커넥팅 보내기’ 이용자 중 10명에게는 스마트폰을, 월드컵 특집페이지 내 시맨틱 검색 이벤트 우승자에게는 디지털카메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