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시아는 9일 공모가 대비 두배에 가까운 9500원으로 장을 시작한 후 오전 9시 19분 현재 시초가보다 11.58% 오른 1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000년 설립된 솔라시아는 스마트카드 임베디드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3G 단말기에 필수적으로 탑재되는 통신용 USIM 카드 부문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해 솔라시아의 매출액은 260억원, 영업이익 26억원, 당기순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
이날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솔라시아에 대해 "국내 Combi-USIM 점유율 1위 업체"라고 소개하며 "현재 해외 매출처의 다변화가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