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의 디스플레이는 기존 3Gs보다 4배 선명해졌음은 물론 삼성전자의 갤럭시S보다 1.6배 선명한 수준까지 갖췄고 두께도 갤럭시S보다 0.6mm 얇게 출시됐다.
카메라 5M pixel, HD 동영상 촬영, 영상통화는 물론 LED플래시 촬영도 가능해져 성능과 디자인면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시장 전문가들 역시 애플 VS 삼성전자의 본격 경쟁에서 애플이 우위를 점했다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
KTB투자증권 최성제 애널리스트는 "4G는 기존 대비 100여 가지가 바뀌었다"면서 "삼성전자가 고전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평가했다.
그는 "오늘 출시된 애플 아이폰4G는 갤럭시S 대비 하드웨어 스펙도 뒤지지 않는 것 같다"고 말해 어플리케이션 등 기존에 예상됐던 소프트웨어를 포함해 기대치를 만족시키는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