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수혜주로 꼽히는 닭고기 관련주와 SBS 관련주의 강세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다.
7일 오전 9시 38분 현재 마니커는 1370원에 거래되며 전날보다 9.16% 올랐다. 지난 3일 상한가를 기록한 이후 3거래일째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하림과 동우도 각각 4.03%, 2.75% 오르며 하락장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단독중계 논란에도 불구하고 SBS 관련주들은 월드컵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SBS의 지주회사인 SBS미디어홀딩스가 10.37% 상승세다. SBS는 1.37% 올라 4거래일째 상승 중이고, SBS의 디지털컨텐츠 유료 제공 사업을 영위하는 SBS콘텐츠허브도 1.82% 올라 5거래일째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