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무현 유화증권 연구원은 평화정공에 대해“GM과 크라이슬러의 판매실적이 호조세를 보임에 따라 2/4분기 직수출 실적은 1/4분기보다 80억원 정도 증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또 “평화정공의 해외 매출처 다변화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며 " 지난해 PSA(푸조시트로엥)에 이어 지난달 르노닛산과 후드래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1만6,000원, ‘매수’를 유지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