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는 이번 지방선거가 대내외 경제·안보적 불안감이 높은 상황에서도 성숙한 국민의식을 바탕으로 비교적 차분하고 공정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고 평가했다.
또한 "새롭게 출범하는 지방정부는 기업을 포함한 지역내 각 경제주체의 모든 역량을 모아 국가경제발전의 초석인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미래의 성장기반을 다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기업이 자유롭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불합리한 규제 개선, 행정·재정적 지원 강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