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베이징에서 열린 포럼에 참석한 플레허티 장관은 "주요20개국(G20) 국가들이 금융개혁에 대해 신중한 자세를 견지하고 자기자본 확충을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은행세 부과에는 경계심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주 G20 장관들에 캐나다가 글로벌 은행세의 대안으로 제시한 조건부 자본(contingent capital, 평상 시 채권이지만 위기 시 은행자본으로 전환할 수 있는 형태) 마련에 대한 의견을 주도록 요청했다"고 밝혔다.
플레허티 장관은 이어 "이번 주말 한국과 이달 말 토론토에서 열릴 G20 회담에서 관련 논의가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