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현대차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현대차는 캐나다에서 1만 2620대를 판매해 전월 최고 판매량(1만2495대)을 다시 경신했다.
지난해 2월 이후 1년 넘게 판매량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현대차의 판매호조는 신형 쏘나타와 투싼의 판매호조에 따른 것이란 설명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쏘나타와 투싼의 경우 품질과 디자인, 경쟁모델 대비 가격경쟁력 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지난 1984년 캐나다에 첫 진출한 이후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판매량 10만 대를 돌파하면서 점유율 순위 6위를 차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