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안드로이드용 어플이 적용된 스마트폰은 통합LG텔레콤이 최근 전략적으로 출시한 ‘옵티머스Q’라는 제품이다.
‘옵티머스Q’는 쿼티 키패드 및 향상된 돌비 서라운드 기능, WVGA HD LCD 등을 탑재, 음악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듣기 위한 다양한 기능들이 대거 포함돼 있다.
쿼티 키패드와 트랙볼 등을 통해 원하는 곡이나 아티스트를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근접성이 높아졌다. 또한 돌비 서라운드를 지원해 보다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깨끗한 음원을 제공하며 대용량 배터리로 시간 제약 없이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금기훈 엠넷미디어 디지털미디어본부장은 “스마트폰 옵티머스Q는 음악에 최적화된 엠넷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이 장착돼 있어 보다 손쉽게 다양한 뮤직 서비스들을 기본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며 “통합LG텔레콤 옵티머스Q를 시작으로 향후 출시되는 안드로이드 스마드폰에 지속적으로 엠넷의 어플리케이션이 기본적으로 탑재, 출시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