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해온 대표적인 사업이어서 계획대로 진행될 수 없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3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이화공영이 가격 제한폭까지 떨어지며 하락 전환했다. 이화공영은 개장과 동시에 4500원으로 곤두박질치며 급락세를 보였다.
특수건설도 6730원에 거래되며 하한가를 기록 중이고 동신건설 14.34%, 홈센타 13.75%, 삼목정공 13.27%, 울트라건설 12.41%, 삼호개발 10.09%, 자연과환경 5.96% 등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최근 국토해양부의 항만법 시행령 개정 등으로 강세를 보인 대운하, 4대강 관련주들은 이번 선거 결과에 의해 일제히 하락하며 정부의 4대강 사업에 대한 회의감으로 번지고 있는 형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