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는 로이터가 지난 12개월간 미국의 비농업부문 고용시장 동향을 가장 정확하게 예측했던 20명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2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이들 20명이 제시한 5월 일자리 증가 예상치는 앞서 로이터가 74명의 전문가들을 상대로 보다 폭넓게 산출한 전망치 51만3000개보다는 다소 적은 규모다.
지난 4월 미국의 비농업부문 일자리는 전문가들의 20만개 증가 예상을 깨고 29만개나 대폭 상승한 바 있다.
5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는 뉴욕시간으로 오는 4일(금) 오전 8시 30분에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