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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선거] 기초의원 비례대표 무투표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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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중구 = 신정옥(한.50.여.신정옥콜렉션 대표)
▲서구 = 김명혜(한.65.여.정당인) 성기순(한.40.여.어린이집 대표)
▲남구 = 김종숙(한.47.여.한지공예원 원장)
▲달성군 = 김옥순(한.52.여.정당인)

◆ 광주
▲동구 = 채명희(민.55.여.기간제 교사) 강현주(민.53.자영업)

◆ 강원
▲삼척시 = 정정순(한.49.여.정당인)
▲속초시 = 정경숙(한.56.여.무직)
▲고성군 = 홍봉선(한.53.여.자영업)
▲양양군 = 박정숙(한.45.여.신지식농업인강원지회 지회장)
▲홍천군 = 김화자(한.49.여.정당인)
▲정선군 = 김옥휘(한.53.여.신동읍새마을부녀회 회장)
▲인제군 = 엄윤순(한.49.여.자영업)

◆ 전북
▲진안군 = 김수영(민.61.여.무직)
▲장수군 = 최희숙(민.58.여.장수군자원봉사종합센터장)
▲완주군 = 이향자(민.50.여.무직)
▲무주군 = 전선자(민.여.62.무직)
▲고창군 = 조금자(민.여.66.무직)
▲부안군 = 김홍우(민.여.51.무직)
▲임실군 = 김명자(민.여.64.정당인)
▲순창군 = 이기자(민.여.53.무직)

◆ 전남
▲담양군 = 변정숙(민.51.여.사회복지사)
▲장성군 = 조의순(민.61.여.원예복지사) 김옥(민.54.여.주부)
▲곡성군 = 김경자(민.56.여.주부) 임헌택(민.63.농업)
▲보성군 = 김수연(민.59.여.자영업) 김정필(민.46.정당인)
▲화순군 = 유경숙(민.46.정당인) 김상규(민.58.정당인)
▲강진군 = 문춘단(민.47.여.정당인) 김명희(민.56.여.회사원)
▲완도군 = 김주(민.57.여.정당인) 오길남(민.44.자영업)
▲영암군 = 유영란(민.62.여.정당인) 고화자(민.49.여.주부)
▲무안군 = 최옥현(민.55.여.시민단체대표) 조평수(민.50.자영업)
▲영광군 = 양순자(민.49.여.문화해설사) 김상훈(민.49.농업)
▲함평군 = 최옥정(민.51.여.정당인) 김국도(민.65.사업)
▲신안군 = 윤인자(민.59.여.농업) 이상주(민.46.건설업)

◆ 경북
▲울릉군 = 이연주(한.58.무직)
▲김천시 = 강순옥(한.50.여.정당인) 서정희(한.55.시의원)
▲문경시 = 김휘숙(한.62.여.정당인)
▲예천군 = 권점숙(한.63.여.상업)
▲청도군 = 이낭희(한.54.여.주유소 대표)
▲고령군 = 김외순(한.52.여.요양보호사)
▲성주군 = 이화숙(한.48.여.자영업)
▲칠곡군 = 도영순(한.48.여.자영업)
▲군위군 = 김정애(한.53.여.군의원)
▲청송군 = 박태자(한.51.여.자영업)
▲영양군 = 김찬술(한.52.여.주부)
▲영덕군 = 김미자(한.54.여.자영업)
▲봉화군 = 채영화(한.57.여.주부)
▲울진군 = 백정례(한.43.여.무직)

◆ 경남
▲의령군 = 윤영자(한.52.여.농업)
▲함안군 = 김정선(한.57.여.무직)
▲창녕군 = 이명숙(한.62.여.무직)
▲고성군 = 유두옥(한.58.여.농업)
▲남해군 = 김정숙(한.42.여.농업)
▲하동군 = 서임수(한.63.여.주부)
▲산청군 = 정명순(한.51.여.무직)
▲함양군 = 안남연(한.54.여.사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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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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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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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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