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차는 유명 커피 전문점인 커피빈(Coffee Bean)과 함께 ‘i30-커피빈 제휴 마케팅’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
i30와 커피빈의 주요 고객층인 203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i30-커피빈 제휴 마케팅’을 통해 현대차는 젊은층에게 브랜드 노출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다음달 16일까지 전국 커피빈 매장에서는 i30 로고가 삽입된 컵홀더, 진동기, 핑크쿠폰이 사용되고, 매장 방문 고객 중 추첨을 통해 i30 차량 2대 및 커피빈 상품권을 증정하는 커피빈 창사 10주년 경품 이벤트도 열린다.
또 현대차는 다음달 말 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커피빈 슈퍼스타점 매장에 i30, 커피빈 로고 및 이미지를 활용해 제작한 ‘i30-커피빈 랩핑카’를 전시해 매장 방문 고객 및 유동 인구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제휴마케팅을 통해 i30의 주요 고객층이자 커피빈 주요 이용층인 2030세대에게 i30의 세련된 스타일과 브랜드 이미지를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