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지역별로 판매량 동향을 밝히지 않았다. 미국은 이미 지난 4월 3일 판매를 개시해 28일 만에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스페인, 스위스 그리고 영국 등 9개 해외시장 판매는 지난주부터 갓 시작한 상태로 수요를 맞추기 힘들어 한달 늦게 발매했다.
참고로 아이팟의 경우 100만대 판매량을 돌파하는데 74일이 걸렸다.
한편 애플은 오는 7월부터 멕시코, 오스트리아, 아일랜드 등을 포함해 9개 해외시장을 추가할 것이며, 이 시장에서의 판매 조건을 추후에 공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RBC 캐피탈마켓은 아이패드가 올해 연말까지 전 세계적으로 813만대 판매될 것이며, 매출액으로는 최소 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는 전망을 내놓은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