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총재는 이날 스페인 일간지인 ABC신문의 인터뷰에서 "현재 스페인 정부가 국가 재정위기를 맞아 취하고 있는 조치들은 강력한 수준"이라며 "스페인의 신용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스페인이 강력한 긴축정책을 실행할 수 있을지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특히 노동시장의 긴축정책에 대해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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