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상건 기자] 한라건설(사장 김홍두)은 오는 6월 파주교하신도시 A22블록에 한라 비발디 4차 아파트 823가구를 일반분양한다고 31일 밝혔다.
한라비발디 4차 아파트는 지하2층~최고 지상 25층, 10개동 규모로 전용면적기준으로 △ 59㎡형(25평) 72가구 △ 84㎡형(34평) 385가구△ 101㎡형(39평) 220가구 △ 130㎡형(49평) 146가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아파트는 녹지율 50% 이상 넓이의 풍부한 녹지와 1500㎡의 넓은 잔디광장, 약230m의 생태수공간, 10개동 2480㎡의 옥상녹화를 통해 자연친화적 환경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교하~서울을 잇는 제2자유로와 경의선 복선전철과 제2외곽 순환도로, BRT(간선급행버스), 김포 관산간 도로의 직접적 수혜지역으로 교통이 편리한 장점도 지니고 있다.
한라건설 관계자는 "한라비발디 4차는 전나무 산림욕장과 잔디광장, 전동 옥상 정원 그리고 순환 산책로 등 대규모 녹지시설을 단지 내에 꾸민 그린아파트로 그린 프리미엄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