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시장 주도 우량주와 파생상품의 시너지 효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선물, 옵션, 주식의 멀티플레이어, ‘유창희 팀장’
키움증권의 커뮤니티 사이트 엑스원(www.x1.co.kr)은 모든 회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전문가 시스템을 추구하고 있다. 최근 개인 투자자들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파생상품 관련 전문가에 대한 필요성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상태에서 선물옵션 같은 파생상품을 매매하면 더 큰 손실을 가져온다. 특히 만기일에 풀베팅으로 모든 투자금을 잃은 개인 투자자들을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따라서 엑스원(X1)에서는 파생상품과 주식투자를 병행할 수 있는 전문가 ‘유창희 팀장’을 신규 런칭한다.

이번 행사는 5월 30일(일) 야간 공개방송을 시작으로 ‘안전한 선물옵션 매매와 우량주 투자’를 내세우는 ‘유창희 팀장’의 시장분석과 기법을 다루게 된다.




▷ ‘선물, 옵션 + 주식’, 한 차원 높은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비법!
보통 파생상품은 위험성이 높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엑스원(X1)에서 활동하게 될 ‘유창희 팀장’은 “파생상품 투자도 안전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유창희 팀장’의 포트폴리오는 선물옵션 매매가 70%, 그리고 우량주 매매가 30%의 비중으로 구성된다. 선물옵션 투자는 추세를 따라가는 매매로 분기(3개월)당 100%의 수익을 기대한다.

그리고 여기서 얻어진 수익은 시장 주도 우량주에 투자한다. 이로써 전체 보유 주식가치는 시간이 갈수록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투자된 우량주 역시 분기당 30~50%의 기대수익을 목표로 운용된다.


▷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해야 ‘진정한 전문가’
그가 다른 전문가들과 다른 점은 차트와 투자 주체들의 수급을 함께 분석해서 진짜 추세와 가짜 추세를 구분한다는 점이다.

또 ‘지정가 매매’를 고집함으로써 순간적인 감정을 최대한 배제하고 파생상품에 어려움을 느끼는 투자자라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시장이 하락할 때 속수무책으로 손실을 보았거나 수익이 줄어들었던 경험이 있는 투자자라면 이번 공개 방송이 ‘유창희 팀장’의 ‘파생+우량주 매매’에 동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엑스원(X1)의 신규전문가 ‘유창희 팀장’, 공개 방송 진행
5월 30일(일)부터 6월 3일(목)까지 엑스원(www.x1.co.kr)에서 ‘유창희 팀장’의 신규 런칭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번 기간 동안 가입하는 회원들에게는 88만원의 가입비를 66만원에 적용하는 특별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 기간 : 2010년 5월 30일(일) ~ 6월 3일(목)
- 시간 : 장중 08시 30분 ~ 15시 00분
야간 20시 00분 ~ 21시 00분 (일요일, 수요일)


▷ 엑스원(X1) 관심종목
1)스페코 - 국방부가 북한의 행동에 따라 추가적 군사 및 비군사적 조치 준비 소식에 강세
2)비츠로시스 - 작년 영업이익 전년대비 급증
3)아이리버 - LGD와 합작사 검토로 상승세
4)인피니트헬스케어 - 신규상장주로 공모가 대비 25% 이상 상승세
5)AP시스템 - 나로호 재발사 소식에 우주항공 주 강세


▷ 최근 이슈 종목
메리츠화재, 두산, 대림산업, 한국타이어, 기아차, 대유신소재, 로케트전기, 대원강업, 하이닉스, 현대건설, 삼성물산, 한화, 동부하이텍, 국보, 남광토건, 제일모직, 대한전선, 현대해상, SK증권, 동국실업, SK네트웍스, 동양강철, 무림SP, 삼화콘덴서, 피에스텍, 넥센타이어, 삼익악기, 오리엔트바이오, 금호산업, 부광약품, 디아이, 알앤엘바이오, 현대증권, 동양종금증권, 대한항공, 영진약품, LG, S&T중공업, SK, 현대제철, 대덕GDS, 한솔제지, 삼익THK, 대우차판매, 써니전자, 대륙제관, 효성, 덕성, 외환은행, 동국산업, 대구은행, 부산은행, 동진쎄미켐

[엑스원, X1, 유창희팀장, 채널K, 신규런칭, 키움증권, 공개방송, 무료방송, 무방, 키워드림론]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사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