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일본 후생노동성은 지난 4월 현금 급여가 1인당 27만 5985엔으로 전년동월대비 1.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일본의 3월 실업률이 5.1%로 소폭 악화됐으나 같은 기간 정규직 고용이 개선되는 등 고용시장에 긍정적 조짐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기업 활동의 바로미터로 간주되는 초과 근로수당 지급 역시 전년대비로 11.3% 증가해 4개월 연속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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