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적인 측면에서는 이번 급락장에서 지수 방어 역할을 담당한 연기금의 매수 종목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도 덧붙였다.
배 연구원은 31일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강조한 뒤 “결론적으로 6월 중 지수는 제한된 등락 국면의 반복과 변동성 확대 국면이 좀 더 연장될 수 있다”며 “시장 대응에 있어서도 제한된 범위를 염두에 두고 주식과 현금의 적절한 비중 조절이 필요한 시기”라고 지적했다.
그는 “트레이딩 측면에서도 추세 매매(상승시 추격 매수)보다는 조정시 분할 매수 대응의 비추세 매매 전략이 유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