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는 30일 “이달 1일부터 28일까지 전국 분양권 시세를 조사한 결과 -0.17%를 기록해 지난달(-0.08%)에 비해 하락폭이 2배 이상 커졌다”고 밝혔다.
권역별로는 서울이 -0.17%로 지난달(-0.05%)대비 0.12%포인트 하락했고, 수도권은 -0.24%로 지난달(-0.16%)보다 0.08%포인트 낙폭이 커졌다. 경기 신도시는 -0.56%로 지난달(-0.35%)대비 0.21포인트 낙폭을 확대했다.
이밖에 인천 -0.83%, 울산 -0.28%, 대구 -0.05%를 기록했다. 닥터아파트 측은 “당분간 약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