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소장 정부균)의 5월 27일자 국제 유가 및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유가
■ 26일 WTI油7월물은 전일대비 2.76달러(4.01%) 상승한 배럴당 71.51달러. Dubai油는 2.11달러(3.12%)상승한 69.66달러 (블룸버그)
ㅇ 美내구재주문 및 원유수요 증가 등에 따라 유가 급등
ㅇ 美에너지부,지난주(5월21일 마감)美연료수요는 전주대비 0.6% 증가한 1,970만bpd
■ 쿠웨이트 석유장관 al-Sabah, "유가가 배럴당 65달러까지 하락한다면, OPEC회원국들간에 유가가 너무 낮다는 우려가 확산될 것"이라고 언급 (블룸버그)
■ BOA-MerrillLynch, "2011년이후 원유시장은 신흥국들의 견조한 수요에 따라 비교적 안정적일 것. 내년 평균 유가는 배럴당 85달러"로 전망 (블룸버그)
◆ 국제금융시장
■ 뉴욕증시 하락, 유럽증시 반등, 아시아증시 반등
ㅇ 뉴욕증시는 4월 신규주택판매, 내구재주문 등 경제지표 호조로 유럽의 재정위기를 견디어 낼 것이라는 신뢰감이 커지면서 장 초반 상승, 中정부가 유럽국채의 보유비중 축소를 검토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럽 재정위기악화 우려로 하락 반전, 다우지수는 10,000선을 하회
-美Dow -0.69%, Nasdaq-0.68%, S&P500-0.57%
ㅇ 유럽증시는 OECD의 30개 회원국 성장전망 상향, 美경제지표 개선 등으로 유럽의 재무위기로 인한 성장지연 우려 완화, 최근 낙폭이 과대했다는 인식 등으로 자원개발과 금융업 주도로 8개월 최저에서 반등
-獨DAX +1.55%, 英FTSE100+1.97%, DJStoxx600+2.43%
ㅇ 아시아증시는 기초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자원개발업종 강세, 해상운임상승에 따른 해운업종 강세, 저가매수세 유입 등으로 대체로 반등
-中상해종합지수 +0.12%, 日Nikkei225+0.66%, MSCIAP+0.9%
■ 달러화, 유로화대비 상승
ㅇ 달러화는 유럽 재정위기로 인하여 유럽의 성장이 여타지역보도 늦을 것이라는 관측 등으로 유로화대비 3일 연속 상승
-달러/유로 1.2345→ 1.2178, 엔/달러 90.23→ 89.92
ㅇ 위안화는 소폭 상승
■ 美국채수익률 상승
ㅇ 美경제지표 개선 및 OECD의 글로벌 성장전망 상향조정 등으로 유럽 재정위기 우려감이 희석되면서 안전자산 수요 감소, 5년물 국채 400억달러 발행 등으로 국채수익률이 1년래 최저수준에서 반등
-10yr3.16% → 3.19%, 2yr0.75% → 0.81%
[국제금융센터 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