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률은 7.2%로 지난해 4/4분기 영업이익률 -11.3%를 기록한 이후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측은 이번 실적이 당초 예상보다 양호한 수준이라며 영업이익률이 상승세로 돌아선 것은 지난해 키고(KIKO)사태로 인한 대규모 손실 이후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실적 개선에는 건축용 판넬 부문의 매출 증가와 PU와 냉매사업부의 시장상황 호전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또한 조선사업부의 조기납품과 이란의 잠야드社에 대한 매출이 이뤄진 것도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기여했다.
화인텍은 현재 호주의 고르곤 프로젝트에서 국내 대형 조선소가 낙찰자가 될 경우 파이프 인슐레이션을 담당, 최대 2억달러의 매출 수혜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