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이버가정학습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16개 시도 교육청이 발주한 사업으로, 양질의 교과서 학습과 학력진단 서비스 제공을 통해 가정의 사교육비를 절감한다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등 총 5개 교과목이 개발되며, 오는 2011년 여름부터 학생들에게 학습 컨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에듀박스는 이 중 초등학교 5, 6학년, 중학교 3학년 전 과정의 영어 학습 컨텐츠 분야의 컨텐츠 개발을 맡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주로 에듀박스의 영어 말하기 중심의 컨텐츠 자체 개발 능력이 검증됐다"며 "양질의 컨텐츠와 온라인 교육사업의 기술력을 접목시켜 최고의 영어학습 컨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