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결실적에 포함된 종속회사는 에코에너지를 포함해 바이오메탄서울, 스웨디쉬바이오가스인터내셔널코리아 3개사다.
회사관계자는 "에코에너지가 사상 최대 실적을 보이고 있고, 지난해 상업판매를 개시한 서남 물재생센터의 바이오가스 차량연료화 사업의 매출액도 급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수익원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난 4월과 5월 각각 구미와 마산지역 매립가스 발전소의 상업운전을 개시했다"며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중소매립장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코에너지홀딩스는 매립가스를 97%로 정제하는 수소스테이션 전처리 설비의 국산화에 성공해 이를 국내 대기업에 납품하고 있으며, 매립가스 및 바이오가스 정제 설비 등 환경설비의 모듈화를 통해 국내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개척에도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