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IBM은 스털링커머스를 AT&T로부터 14억달러에 인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올해 하반기에 마무리될 것이며 스털링커머스의 직원 약 2500명은 모두 IBM의 웹스피어 사업부로 흡수될 예정으로 나타났다.
한편 AT&T는 이번 매각으로 2/4분기에 약 7억 5000만달러 가량의 일회성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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