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추가적인 주가 하락 시에 저점 매수 전략이 유효하며, 중장기 한진해운의 Positive 투자의견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익찬 연구원은 "특히 CCFI 컨테이너 평균 운임 상승은 아시아/미주 운임 상승 때문으로 추정된다"며 "컨테이너 계선 감소 중임에도 운임이 유지 또는 상승하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전문,
5월 3주 CCFI 컨테이너 평균 운임은 2,252$/FEU로 0.5%WoW 상승
– 5월 2주 컨테이너 운임은 5월 1주와 비슷했었음
– 평균 운임 상승은 아시아 미주 운임 상승 때문으로 추정
– 아시아 미주 운임은, 현재 운임의 각각 약 20%인 GRI(일반 운임 인상) 400$/FEU와 성수기 할증료 400$/FEU로 인해, 향후 상승할 가능성 있는 것으로 판단
– MOL은 ‘10년 6월 중반부터 ‘11년 3월까지 아시아북미 운임에 대해 성수기 할증료 400$/FEU를 부과할 계획
컨테이너 계선(idling, laid-up) 감소 중임에도 운임이 유지 또는 상승하는 점이 긍정적
– 쉬핑데일리와 alphaliner에 따르면, 최근 컨테이너 계선은 306척, 71만TEU로 점차 감소 중인 것으로 판단
– 컨테이너 계선은 3분기말이면 ‘08년 10월 수준으로 감소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