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오는 28일 웹게임 '천검영웅전'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위메이드의 첫 웹게임인 '천검영웅전'은 정파와 사파, 마교가 공존하는 무림의 세계 속 최강의 검 '천검'을 차지하기 위한 혈투를 그리고 있으며, 사냥과 퀘스트를 통한 캐릭터 레벨업 등 RPG 요소에 실시간 턴 방식 전투 등 RTS의 전략적 요소가 가미된 웹 MMORPG다.
'천검영웅전'은 개발사인 블루션소프트와 위메이드가 이미 두 차례의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이용자 니즈 파악과 게임의 유기적 순환, 밸런스, 서버의 안정성을 최적화했다.
또한 아이폰 및 각종 스마트폰과의 자유로운 연동을 통한 호응을 바탕으로, 오는 28일 공개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위메이드는 이번 공개서비스를 통해 '자동전투옵션 시스템'과 31종의 무공 및 3개의 직업으로 세분화된 '전직 시스템' 등 다양하게 확장된 콘텐츠들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PvP파티 플레이와 게임의 핵심 재미인 '혈맹 콘텐츠', '채팅 시스템'을 통해 커뮤니티성을 강화해, 웹 MMORPG로서 스케일을 선보일 예정.
이 외에도 웹게임의 특성상 신규가입자와 저레벨 이용자들이 겪는 성장의 불리함을 해소하고자 '강호초출'이라는 보호기간을 통해 이용자들의 자유로운 성장을 돕고 있으며, 일정 단계에 이르면 강호로 나아가 타 유저와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천검영웅전'의 공개서비스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kyhero.wemad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